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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시수련

    Nymphaea tetragona var. minima (Nakai) W.T.Lee

    수련과(Nymphaeaceae)

    수련속(Nymphaea)

    꽃은 6-7월에 피고 백색이며 지름 5cm정도로서 밤에는 접어들기 때문에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꽃은 3일 동안 피었다 닫혔다 하며 꽃받침잎은 4개이고 긴 타원형이며 길이 3-3.5cm 밑부분의 폭 1-1.5cm로서 둔두이고 녹색이며 꽃잎은 8-15개이다.

    잎은 뿌리에서 나오고 옆병이 길며 난상 원형 또는 난상 타원형이고 원형이며 밑부분은 화살모양이고 약간 떨어지거나 양쪽 가장자리가 거의 닿으며 길이 5-12cm 폭 8-15c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끝에서 잎저까지의 길이가 1.8-5.5cm이고 폭 1.6-4.3cm이다.

  • 이미지 없음 집중탐구

    집중탐구 [해국] 바위처럼 살자꾸나 6

    천형석 2004-10-15 00:42

    바위처럼 살아가보자 ♪ 모진 비바람이 몰아친대도 ♬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없는 ♬ 바위처럼 살자꾸나 바람에 흔들리는 건 ♪ 뿌리가 얕은 갈대일뿐 ♬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 굳세게도 서 있으리 ♪♪♪... 참 많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떳떳하자고 꿋꿋하자고 수없이 스스로 타이르지만 세상살이 만만찮고 바위처럼 사는 이거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바위 '처럼' 사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바위 '위에' 살아 버리는 고약한 녀석들이 있답니다 ^^ 해국(海菊)입니다. [일출, 2004.10.3 강원 동해, Nikon D100, S...

  • 집중탐구

    집중탐구 키다리와 난쟁이 3 file

    돗가비 2005-02-19 16:01

    엉겅퀴의 두 모습입니다. 키다리 엉겅퀴는 키가 2m정도는 족히 되어 보였고 추풍령 당고개를 넘어 가며 본 것입니다. 등 따시고 땅심 좋고 바람도 적당하니 저렇게 키만 전봇대처럼 크게 자라 지나가는 길손을 깜짝 놀라게 하고... 난쟁이 엉겅퀴는 울산의 근교 간절곶에서 본 것인데 이 일대의 것은 모두 키가 10~14cm 정도로 작습니다. 날마다 거센 해풍에 맞서 모진 세월을 살아 남을려면 저렇게 몸을 낮추어야함을 스스로 터득한 것이겠지요. 이 넘이 식물학자라면 키큰엉겅퀴, 키작은엉겅퀴 요렇게 학명을 지어 주겠지만...*_*;;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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