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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현호색

    Corydalis ambigua Cham. & Schleht.

    현호색과(Fumariaceae)

    현호색속(Corydalis)

    꽃은 4-5월에 피며 길이 17-25mm로서 한쪽으로 넓게 입술처럼 퍼지고 자줏빛이 도는 하늘색이며 원줄기 끝에서 3-10여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기고 한쪽 옆을 향한다. 포(苞)는 피침형 또는 난상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소화경은 길이 7-12mm이다. 꽃받침잎은 명확치 않고 화관은 4개의 꽃잎으로 되었으며 위판과 아래판의 끝은 오목하게 갈라져서 상(上) 하순(下脣)으로 벌어졌고 화통의 밑은 거(距)로 되었으며 옆으로 곧게 뻗고 아래로 휘어졌다.

    잎은 호생하고 엽병은 가늘며 2회 3출로 갈라지고 소엽은 도란형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10-30mm 폭 2-25mm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3개로 갈라지고 끝이 둔하거나 둥글다. 잎은 연하며 회남색이 도는 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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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flower club, 야생화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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